내고정연장술

내고정 연장술은 비교적 고가이며 아직은 개선되어야 할 것들이 많은 수술방법이나 특장점도 분명히 있는 수술입니다.

내고정 연장술은 비교적 고가이며 아직은 개선되어야 할 것들이 많은 수술방법이나 특장점도 분명히 있는 수술입니다.

NEWBORN ORTHOPEDICS

내고정연장술

내고정연장술은 과거 알비지아 / 핏본 / ISKD가 있었고, 현재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뉴본 임창무 박사는 2007년 9월 양측종아리뼈 ISKD수술을 국내최초로 성공리에
마쳤으며, 오랜 경험을 토대로 환자에게 적합한 수술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NEWBORN ORTHOPEDICS

ISKD와 PRECICE

기존의 내고정연장술 ISKD 의 단점은 “의도되지 않은 연장”, “기계고장” 및 “줄이는 기능의 없음” 이었습니다.
빈도는 많지 않았으나, 한번 발생 할 경우에는 외고정으로 전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계적인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수차례의 리콜을 했으나,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았고, 그러던 중 프리사이스가 개발ㆍ출시되었습니다.
ISKD의 단점이 보완되어 나온 것이 PRECICE입니다.

NEWBORN ORTHOPEDICS

PRECICE 원리

뼈의 골수강 내에 기계를 넣고, 외부에서 자석의 힘을 이용하여 연장하는 원리

Dror Paley가 세계최초로 시작하였고, 기본은 ISKD와 같이 외고정 장치 없이 내고정장치로만 연장하는 개념
안에 자석이 있고 밖에서 기계를 이용하여 자기장을 걸어줌으로써 기계가 몸속의 금속 막대기를 늘려줍니다.

NEWBORN ORTHOPEDICS

PRECICE 장단점

장점 연장 길이조절이 얼마든지 가능
-연장기계를 밖에 대주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길이를 늘릴 수 있고,
너무 아파 통증이 있거나 할 때 다시 줄일 수 있다는 점

외고정 장치가 필요 없다는 점
-외고정으로 인한 불편감(핀의 부러짐, 염증, 흉터) 등의 문제점을 해결
장점
연장 길이조절이 얼마든지 가능
-연장기계를 밖에 대주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길이를 늘릴 수 있고,
너무 아파 통증이 있거나 할 때 다시 줄일 수 있다는 점

외고정 장치가 필요 없다는 점
-외고정으로 인한 불편감(핀의 부러짐, 염증, 흉터) 등의 문제점을 해결
단점 연장기간 (2-3개월) 동안의 휠체어 생활로, 이후 보행적응에 따른 재활기간 지연가능성 있음.
단점
연장기간 (2-3개월) 동안의 휠체어 생활로, 이후 보행적응에 따른 재활기간 지연가능성 있음.

NEWBORN ORTHOPEDICS

PRECICE 재활기간

수술후 1-2주 입원 (휠체어를 이용한 기본적인 생활에 대한 훈련)
수술후 1-2주
입원 (휠체어를 이용한 기본적인 생활에 대한 훈련)
수술후 2-3개월 휠체어 (사정에 따라 이 기간에 장기입원 하는 경우 있음.)
수술후 2-3개월
휠체어 (사정에 따라 이 기간에 장기입원 하는 경우 있음.)
수술후 3-4개월 목발보행 가능
수술후 3-4개월
목발보행 가능
수술후 6-8개월 목발 제거, 자유롭게 보행
수술후 6-8개월
목발 제거, 자유롭게 보행
수술후 2년 3차 수술 (내고정제거)
수술후 2년
3차 수술 (내고정제거)

NEWBORN ORTHOPEDICS

STRYDE

STRYDE는 PRICICE 이후의 내고정 연장술 장치로 2020년 식약청 허가가
완료되어 수술이 진행되었으나 유럽에서 수술받은 환자 수백명에서
뼈가 녹는 현상이 발견되어 리콜되었습니다. 해당 사안은 이미 부작용 논문이
나오는 상황에서 수술을 집도한 경우여서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임창무 박사는 이미 내고정장치의 수많은 문제점을 겪어왔었기 때문에
환자들에게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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